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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imp Attack

A graffiti stencil from one talented artist had fallen into my hands once before, and I right went on to adorn my house in Tae-Sung-Dong with it. Thinking to have some more on the walls in the village.



그래피티를 하는 친구로부터 스텐실(도안)을 얻게 되어 곧바로 대성동 집에 하나 그렸습니다. 여러 번 복제도 하고 다른 곳에도 몰래 해두고 가끔 보러 찾아가곤 했는데, 아무래도 서울에서는 점점 금지하는 것 같아 대성동에서나 하려고 몇 가지 더 구상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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